‘음악의 신2’에 출연한 이희진(30)씨가 황당한 개인기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음악의 신2’에서 기업인 이희진은 ‘마더 파더 에브리원’이라고 외치며 등장했다. 그는 자작랩을 외치며 ‘쇼미더머니’ 목걸이를 수영장에 던지는 등 화려한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충격이라는 반응이다.
네티즌 xcf*****는 “종편 예능에서 종종 봤는데 충격적”이라고 했다. 또 humu*****는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가 생각난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talk****는 “미국에는 댄 빌저리언 같은 (여자를 돈으로 사서 자랑질하는) 사람도 있는데 우리나라에도 저런 사람 나올 때도 됐지. 돈 좀 있는 거 자랑하면 좀 어떠냐? 부를 과시하는 게 잘못된 건 아니잖아”라는 글을 남겼다.
또 “부자는 겸손해야 된다는 건 무슨 마인드야. 그래서 너희 통장이 그렇게 겸손한거니(semp****)” 등의 이희진의 방송 출연에 대한 다채로운 의견을 남겼다.
한편 이희진은 1986년생으로 주식 투자 전문가이며 현재 다수의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