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28일 모친 신현순 여사와 함께 외출을 마친 뒤 숙소인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로 돌아오며 모친 손을 잡고 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내외가 28일 오후 서울 청계천로 식당에서 모친 신현순 여사와 점심식사를 마친 뒤 나오고 있다.
28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어머니 신현순 여사와 함께 차에 오른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차창 밖으로 손을 흔들고 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28일 오후 서울 청계천로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뒤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8일 오전 서울 신당동 김종필 전 국무총리 자택을 방문, 환담을 마치고 떠나고 있다.
김종필 전 총리가 28일 오전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머무는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다. 이에 앞서 이날 반기문 총장은 김 전 총리의 신당동 자택을 방문해 배석자 없이 대화를 나눴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부인 유순택 여사가 29일 오전 직원들의 환송을 받으며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을 나서고 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9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6 국제로타리 세계대회 개회식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6 국제로타리 세계대회 개회식에서 축사하는 모습이 전광판으로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