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20일 오후 강남구청에서 혼인신고를 하고 있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오는 21일, 양가 식구들과 식사 자리를 함께하며 결혼식을 대신할 계획이다. 특히 예식에 들어갈 비용을 소아병동에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힌바 있다.
강남구청=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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