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장 시대에는 단기간에 높은 성과와 업적을 내는 카리스마형 리더십이 각광을 받았다. 그렇다면 마이너스금리·디플레이션으로 상징되는 '마이너스 시대'에 주목받는 경영자들은 어떤 리더십을 갖고 있을까.

조선미디어그룹의 조선비즈가 만드는 프리미엄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조선(5월 9일자·사진)은 글로벌 저성장 시대에 대안으로 떠오른 배려·조화 리더십을 집중 조명했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의 사례를 분석하고, 꼴찌 팀을 1등으로 끌어올린 스포츠 감독들의 리더십도 함께 담았다.

또 '인구절벽' 시대에 오히려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은 일본의 경험을 살펴보고, 미국·영국·독일의 '인구절벽' 극복법과 한국에 주는 시사점을 알아봤다.

미국이 환율 우방국이던 일본을 '관찰대상국'에 포함시킨 배경, 지방공항이던 독일 뮌헨공항이 서비스 세계 3위로 도약한 비결도 분석했다. 북유럽 노르웨이의 절경, CEO들이 즐겨 찾는 맛집, 사마천의 '사기'(史記)에서 배우는 경영 시사점 등 다양한 읽을거리도 이코노미조선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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