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노동당 대회, 36년 전과 달리 고위급 外賓 없어…. 자칭 '강성대국'의 쓸쓸한 집안잔치.
○仁川 치맥 파티 이어 중국 관광객 4000명 이번엔 서울서 삼계탕 파티. '鷄 요리' 대표 한류 음식 등극.
○미국인 절반이 트럼프 '고립주의'에 공감한다는 美 여론조사. 트럼프 돌풍엔 다 이유가 있었군.
○北 노동당 대회, 36년 전과 달리 고위급 外賓 없어…. 자칭 '강성대국'의 쓸쓸한 집안잔치.
○仁川 치맥 파티 이어 중국 관광객 4000명 이번엔 서울서 삼계탕 파티. '鷄 요리' 대표 한류 음식 등극.
○미국인 절반이 트럼프 '고립주의'에 공감한다는 美 여론조사. 트럼프 돌풍엔 다 이유가 있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