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의 펜은 단순한 필기구가 아니라 한 사람의 성향과 삶의 방향을 보여주는 도구다." 독일의 정통 필기구 브랜드 라미의 베른하르트 뢰스너 CEO의 말이다. 베른하르트 뢰스너 CEO는 이메일과 SNS로 메시지를 전하는 시대, 손으로 쓴 글씨로 자신을 표현하거나 타인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방식이 점차 사라지는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펜이 여전히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이유를 이렇게 표현했다.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과 패션 아이템에 가까운 차별화된 디자인을 담아낸 라미의 제품은 손으로 쓰는 '메모'와 '사유'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준다. 가정의 달, 자녀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손으로 옮겨 적으며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선물을 고려한다면 라미의 펜을 추천할 만하다. 매년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고 있는 라미는 2016 스페셜 에디션으로 '사파리 다크 라일락'을 선보였다.
사파리 다크 라일락은 현대인의 심리까지 연구해 다양한 스페셜 에디션을 제작, 발표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라미의 제품 중 베스트셀러이자 시그니처(대표) 아이템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사파리' 라인의 신제품이다. 사파리 다크 라일락은 선명한 퍼플 색상을 사용해 트렌디한 느낌을 준다. 특히 기존 사파리 라인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무광 몸체에 블랙 스틸 펜촉, 블랙 클립을 매치해 사파리 라인의 매력을 한층 부각시켜 소장가치를 높였다. 만년필, 수성펜, 볼펜으로 구성되었으며 가격은 각각 5만4000원, 3만8000원, 3만4000원이다. 만년필을 구매하면 다크 라일락 잉크 카트리지(5개)와 블랙 잉크 카트리지(5개)도 함께 제공된다.
사파리 라인은 외관에 ABS플라스틱(일반 플라스틱보다 충격과 열에 강한 합성수지) 소재를 입혀 무게가 가벼우며, 강도 높은 스틸 펜촉을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다. 또한 인체공학적 그립존(손잡이)을 적용해 장시간 필기해도 손이 편안하며, 커다란 사이즈의 클립이 장착되어 있어 노트나 주머니에 꽂기 쉽다. 라미 관계자는 "사파리 라인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 그리고 다양한 색상으로 선물 아이템으로 인기 높다"며 "신제품 사파리 다크 라일락 역시 필기구에서 흔하지 않은 퍼플 색상을 적용해 개성 있는 필기구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라미 제품은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 교보핫트랙스 광화문·강남·동대문·영등포·잠실·목동·수유·분당·안양·대구·부산·센텀시티·창원점, 반디앤루니스 롯데월드몰·센트럴시티·종로타워·사당·스타시티·롯데울산·신세계센텀시티점, 북바인더스디자인 가로수길본점·갤러리아백화점·현대백화점·SFC점, DDP, 영풍문고 코엑스점, 잉크앤페더 강남점, 링코 코엑스점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문의 (02)2192-9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