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을 진행하는 유재석.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이 또 한 번 '100불 도전' 특집을 준비한다.

26일 방송될 '슈가맨'에는 댄스 100불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 3월엔 노래 100불 특집으로 진행돼 서주경이 부른 '당돌한 여자'와 차수경이 부른 '용서못해'는 세대별 방청객 100명 모두에게 '슈가송'으로 선정돼 '100불'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는 댄스 100불 도전이다. 유재석 팀의 슈가맨은 이번 출연을 통해 방송에서 처음으로 무대에 서게 된다. 이에 첫 무대에서 100불을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데뷔 후 첫 방송 무대를 가진 유재석 팀의 쇼맨 I.O.I(아이오아이)와 슈가맨이 녹화 내내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는 후문이 전해져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유희열 팀의 슈가송은 힌트가 나가기도 전에 많은 정답자가 등장하는 등 100불 도전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다. 또한 '슈가송'이 공개되자 상대팀인 유재석이 나서서 "나의 인생 주제곡"이라며 흥을 주체하지 못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고 전해진다.

녹화장을 한순간에 클럽으로 만든 '슈가맨' 댄스 100불 도전 특집은 26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