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가 25일 오후 자주포 전복 사고가 발생한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일대를 통제하고 크레인으로 자주포를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오전 발생한 사고로 해병대원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다쳤다.해병대가 25일 오후 자주포 전복 사고가 발생한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일대를 통제하고 크레인으로 자주포를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해병대가 25일 오후 자주포 전복 사고가 발생한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일대를 통제하고 크레인으로 자주포를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오전 발생한 사고로 해병대원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다쳤다.해병대 1사단 소속 K-55 자주포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한 25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의 한 도로에서 해병대원들이 크레인 등 중장비를 동원해 사고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사고 현장에 급커브와 추락주의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해병대가 25일 오후 자주포 전복 사고가 발생한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일대를 통제하고 자주포를 사고 현장에서 끌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해병대 1사단 소속 K-55 자주포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한 25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의 한 도로 아래에 사고 자주포가 떨어져 있다.해병대 1사단 소속 K-55 자주포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한 25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의 한 도로에서 해병대 구난전차(오른쪽)가 사고 자주포를 견인하고 있다. 이 사고로 자주포에 탑승했던 해병대원 2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을 입었다.해병대 자주포부대가 25일 오후 자주포 전복 사고가 발생한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일대에서 철수하고 있다. 이날 야외 전술훈련을 위해 이동하던 해병대 자주포 1대가 도로 옆으로 떨어져 해병대원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