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테이크 이승현이 가수 죠앤의 오빠였다.
19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 (이하 '슈가맨')에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엽과 SG워너비의 이석훈이 쇼맨으로 나서 명품 꿀성대 맞대결을 펼쳤다.
이 가운데 이날 유희열팀의 슈가맨으로 테이크가 2005년 발표된 '나비무덤'을 부르며 등장했다.
멤버 이승현은 "여동생이있었다. 죠앤이라는 가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안타깝게도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영상을 통해 죠앤과 이승현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고, 이승현은 "괜찮아요"라며 오히려 사람들을 위로했다.
특히 이때 죠앤의 활동 당시 모습이 공개됐고, 결국 이승현은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 조영남-신정아 열애설 "손잡고 돌잔치 동행?"
▲ '태양의 후예' "진구-김지원 베드신 있었다"
▲ 배창호 "작년 지하철 사고, '추락' 아닌 '투신'"
▲ 톱스타, 이혼 중 셋째 아이 임신 '父 누구?'
▲ 힐러리 대통령 되면 외계인 비밀 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