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박진영이 코난 오브라이언과의 뮤비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 코너에는 박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박진영은 코난 오브라이언과의 'Fire' 뮤직비디오 출연해 대해 언급했다.

박진영은 "코난 오브라이언 제작진이 갑자기 연락이 왔더라. '어머님이 누구니' 뮤직 비디오를 봤다더라. 본인들이 비용을 낼 테니 찍고 싶다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들이 K-POP을 너무 좋아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목표를 세웠다더라"고 설명했다.

특히 박진영은 "음악만 출시하려고 했는데 '이게 웬 떡이냐' 했다"며 "출연도 해주시고 음악을 전세계 출시까지 해줬다. 뮤직비디오를 300만 명이 넘게 봤다"고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진영은 10일 싱글 앨범 'Still Alive'를 발매해 타이틀곡 '살아있네'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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