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원 화백입력 2016.04.13. 03:00오래된 쌀을 불릴 때 식초 두세 방울을 넣은 다음 씻어내면 묵은내가 없어진다. 밥을 안치면서 식용유나 포도씨유 한 스푼을 넣으면 윤기가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