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종로구 정독도서관에 찾아가면 서울 시민 누구나 평소보다 2배 더 많은 14권까지 책을 빌릴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정독도서관은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 같은 특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도서관협회가 지정한 '도서관 주간'(12~18일)을 맞아 마련된 정독도서관의 이번 행사는 ▲독서 퀴즈 대회 ▲체험! 도서관 사서 ▲독서 소망 카드 만들기 등 44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정경화 기자
입력 2016.04.12.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