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 영국 등 주요 7개국(G7) 외무장관들이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를 비난하고, 구체적 대응을 요구한다는데 의견 일치를 봤다.
올해 G7의장국인 일본의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외무상은 10일 히로시마(廣島)에서 G7 외무장관 회의 첫날 토의를 진행한 뒤 "북한의 핵 실험과 탄도 미사일 발사, 납치 문제를 포함한 인권 침해를 비난하고, 북한에 구체적인 대응을 요구한다는 방침에 일치했다"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존 케리(왼쪽 3번째) 미국 국무장관과 필립 해먼드 영국 외무장관 등 G7 외무장관들이 히로시마 인근 미야지마섬의 이츠쿠시마 신사를 방문해 전통춤을 감상하는 모습.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오른쪽)과 장마르크 에로 프랑스 외무장관(왼쪽)이 11일(현지시간) 일본 히로시마에서 개최중인 주요 7개국(G7)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G7 외무장관들은 회의 최종일인 이날 핵 군축과 핵무기 비확산 문제를 논의하고 그 성과를 담은 '히로시마 선언'과 의장성명 등을 발표한다.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오른쪽)과 장마르크 에로 프랑스 외무장관(왼쪽)이 11일(현지시간) 일본 히로시마에서 주요 7개국(G7) 외무장관 회의가 열리고 있다.주요 7개국(G7) 외무장관 회의가 열리고 있는 일본 히로시마에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11일(현지시간) 별도회담을 갖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 및 주요 7개국(G7)외무장관들이 11일 히로시마(廣島) 피폭의 상징인 평화기념공원을 방문하고 있다.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 및 주요 7개국(G7)외무장관들이 11일 히로시마(廣島) 피폭의 상징인 평화기념공원을 방문하고 있다.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 및 주요 7개국(G7)외무장관들이 11일 히로시마(廣島) 피폭의 상징인 평화기념공원을 방문하고 있다.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 및 주요 7개국(G7)외무장관들이 11일 히로시마(廣島) 피폭의 상징인 평화기념공원을 방문하고 있다.주요 7개국(G7) 외무장관들이 11일(현지시간) 일본 히로시마의 평화기념공원을 방문, 원폭희생자 위령비에 헌화하고 있다.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 및 주요 7개국(G7)외무장관들이 11일 히로시마(廣島) 피폭의 상징인 평화기념공원을 방문하고 있다.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 및 주요 7개국(G7)외무장관들이 11일 히로시마(廣島) 피폭의 상징인 평화기념공원을 방문하고 있다.일본 히로시마를 방문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가운데)이 11일(현지시간) 일본의 2차세계대전 패전의 상징물 격인 '원폭 돔'(옛 히로시마 물산진열관) 옆을 지나고 있다. 1915년 4월 개관한 물산진열관 건물은 1945년 8월 미군의 원자폭탄에 의해 부서져 돔 부분의 철골 골조와 외벽 일부만 남았다.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 및 주요 7개국(G7)외무장관들이 11일 히로시마(廣島) 피폭의 상징인 평화기념공원을 방문하고 있다.일본 히로시마를 방문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가운데)이 11일(현지시간) 일본의 2차세계대전 패전의 상징물 격인 '원폭 돔'(옛 히로시마 물산진열관) 옆을 지나고 있다. 1915년 4월 개관한 물산진열관 건물은 1945년 8월 미군의 원자폭탄에 의해 부서져 돔 부분의 철골 골조와 외벽 일부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