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볼티모어(미국),박준형 기자] 11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탬파베이 레이스의 경기, 4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 김현수가 내야 땅볼을 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김현수는 좌익수 9번타자로 선발출장하며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