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OA의 설현이 까만 피부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에서는 통가왕국 바바우군도에서 생존을 시작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현은 40도가 넘는 해변에 피부가 검게 그을렸다. 설현은 "피부가 탔다"며 "어디를 가도 제가 가장 까맣다"고 속상해 했다.

이에 배우 고세원은 "나도 그렇다. 그래도 여름엔 태우지 않아도 돼서 좋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설현은 "난 절대 태우고 싶지 않다. 그런데 자꾸 타서 문제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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