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철이 신곡 발표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여가수들의 지나친 노출에 일침을 가했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승철은 2013년 자신의 트위터에 "민다리에 티저 팬티에 착시의상? 이런 식으로 활동시키는 건 옳지 않습니다"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당시 첫 솔로앨범을 발매하며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김예림을 떠올렸다.
이에 대해 이씨 측은 "김예림을 지칭하기보다는 가요계 전반적인 흐름에 대해 언급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씨는 7일 신곡 '일기장'을 발매하고 팬들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