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에 출연 중인 배우 강소라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직접 밝힌 몸매 비결이 눈길을 끈다.
강소라는 지난해 2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763회에 출연했다.
다리 길이만 105㎝로 알려진 강소라는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공복 상태로 너무 오래 두지 않는 게 좋다”며 “촬영이 3일간 없을 때는 편하게 먹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강소라는 “빵을 좋아한다. 빵 CF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자신 있다. 한 번도 안 뱉고 할 자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