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현(45)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뇌과학연구소 기능커넥토믹스 연구단장이 생명과학 분야 정부 간 국제협력기구인 '휴먼 프런티어 사이언스 프로그램(HFSP)'의 신진 연구자 연구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인으로는 두 번째다.
김 단장은 3년간 매년 36만달러를 지원받아, 쥐여우원숭이의 뇌 신경망 지도를 구축하게 된다. HFSP는 연구비를 지원한 과학자 중 노벨상 수상자가 26명이나 나와 '노벨상 펀드'로 불린다.
김진현(45)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뇌과학연구소 기능커넥토믹스 연구단장이 생명과학 분야 정부 간 국제협력기구인 '휴먼 프런티어 사이언스 프로그램(HFSP)'의 신진 연구자 연구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인으로는 두 번째다.
김 단장은 3년간 매년 36만달러를 지원받아, 쥐여우원숭이의 뇌 신경망 지도를 구축하게 된다. HFSP는 연구비를 지원한 과학자 중 노벨상 수상자가 26명이나 나와 '노벨상 펀드'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