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에서 연승을 거듭하고 있는 '음악대장'이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로 추정되는 가운데, 하현우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하현우는 국카스텐 트위터에서 진행된 '게릴라 질의응답' 코너에서 "하현우씨는 언제부터 노래하기 시작하셨나요? 기초도 없고 잘 부르지 못 하는데 시작해도 될까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하현우는 "저도 고등학교 때부터 노래를 했는데 역시 처음엔 기초도 없고 잘 못 불렀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하현우는 음악학원을 다니거나 특별한 교육을 받지 않고 혼자 노래실력을 키워왔다고 덧붙였다.
국카스텐 멤버들도 "스스로 배우셨다고들 하는데 정말 교본 없이 스스로 습득하신 건가요"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해 남다른 노력을 짐작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