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대표 오동욱)은 회사와 직원이 절반씩 내서 마련한 대학생 장학금 약 7500만원을 미래의동반자재단(이사장 제프리 존스)에 기부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지난 15년간 대학생 748명에게 약 37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