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에 출연한 주주클럽 주다인.

'슈가맨'에 등장한 주주클럽의 보컬 주다인이 진행자 유재석, 유희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주다인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랐죠? 비밀 유지해야 하는 방송이라서…유재석 선배님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유재석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어 주다인은 "슈가맨 녹화 중에 유희열 선배님과~ 말씀도 잘 해주시고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했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유희열과의 사진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서 유재석과 유희열은 다정한 미소를 지은 채 주다인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주다인의 변함없이 해맑은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2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는 90년대 중후반에 활동했던 혼성 밴드 주주클럽의 보컬 주다인이 출연했다.

이날 주다인은 주주클럽의 히트곡 '나는 나'를 열창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