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4월 4일 컴백

보이그룹 씨엔블루가 4월 4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Blueming)'을 발매한 후 컴백하는 가운데, 멤버 정용화의 과거 별명이 화제다.

씨엔블루 이정신은 지난 2013년 tvN '청담동 111'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정용화의 별명이 '의원님'이라고 털어놨다.

당시 이정신은 "정용화는 항상 누군가를 만나면 악수하는 버릇이 있다. 마치 국회의원처럼 항상 악수를 해 '용의원님'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다"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나도 미용실 앞에서 악수를 당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