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가 과거 3만원짜리 드레스를 입고도 레드카펫에서 남다른 여신포스를 자랑해 화제가 됐다.
강소라는 지난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2014 MAMA'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시스루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키 168cm에 다리길이만 105cm의 롱다리로 알려진 강소라는 길고 늘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와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강소라가 입은 드레스는 유명 SPA 브랜드 H사의 제품으로 3만9000원의 저가로 알려져 놀라움을 전했다.
한편 강소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21일 최근 인터넷과 SNS 등에 퍼지고 있는 강소라와 남보라의 악성 루머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확인된 내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증권가 찌라시(정보지)'라는 이름 아래 무차별적으로 배포, 재생산되고 있는 현 상황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으려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