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이 화제인 가운데 드라마 남녀주인공으로 출연중인 배우 안재욱과 소유진의 촬영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안재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가다섯 am2:20 ㅠㅠ kbs 주말연속극 소유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재욱과 소유진이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밤샘 촬영에도 불구하고 해맑은 미소를 전해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연상케 했다.
극중 두 사람은 서로를 걱정하고 챙겨주며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특히 19일 방송된 '아이가 다섯' 9회에서는 차량 절도 혐의로 유치장에 갇힌 소유진을 위해 발벗고 나서는 안재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19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9회는 시청률 25.6%(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주말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