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엔딩 장범준

벚꽃엔딩을 부른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의 딸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이 화제다.

장범준의 아내 송지수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조산 공원. 천안 나들이. 아빠 조아. 가을. 장조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장범준과 딸 조아가 손을 꼭 잡고 나란히 걷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장범준이 딸 조아의 손을 잡기 위해 몸을 낮추고 발을 맞춰 걷는 모습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아름답게 펼쳐져 눈길을 끈다.

한편 장범준과 송지수는 지난 2014년 4월 결혼식을 올렸고, 그해 7월 딸을 조아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