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가장 운 없는 게스트를 찾아라"

'런닝맨'이 '제1회 꽝손 페스티벌' 특집을 서울에서 촬영 중이다.

15일 SBS '런닝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지난주 시청자들이 이메일을 통해 런닝맨 제작진에 보내온 런닝맨 멤버들에 관해 궁금한 점들 가운데 유독 많았던 질문은 "런닝맨 중 누가 가장 운이 없나요?" 이를 속 시원하게 밝혀주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가 특집으로 진행중이다.

특히 가장 운 없는 '런닝맨' 멤버에 이어 가장 운 없는 게스트들을 즉석에서 섭외, 런닝맨들과 게스트들은 이제부터 누가 가장 꽝손인지 테스트 받게 되며, 가장 운 없는 런닝맨이 오늘의 우승자가 되는 미션을 수행중이다.

제작진은 해시태그로 이날 '런닝맨' 멤버들에게 즉석에서 호출된 게스트를 공개했다. 애프터스쿨 리지, 터보 마이키, 정정아, 강현수, 왁스, 박명호, 이완, 남창희 등 8인이 그 주인공. 이들은 각자의 사연으로 녹화 현장에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션을 진행중인 유재석이 중심에 있고, 세팀이 팀복을 입고 나란히 서서 경청하고 있다.

한편, 유재석-김종국-지석진-하하-이광수-개리-송지효가 출연 중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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