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거 강정호와 열애설에 휩싸였던 티아라 효민이 최근 SBS 드라마 ‘리멤버’에서 열연한 배우 남궁민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화제다.
효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Sketch 뮤직비디오 주인공을 맡아주신 남궁민 오빠”라며 “타투이스트로 변신한 남궁민 오빠의 섹시한 모습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다정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효민은 남궁민과 다정히 밀착한 채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있다.
효민의 새로운 솔로앨범 ‘스케치(SKETCH)’ 뮤직비디오에는 타투이스트로 등장하는 남궁민을 유혹하는 효민의 모습이 담겼다. 근육질 팔뚝을 드러낸 채 섹시한 타투이스트로 분한 남궁민의 연기 변신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14일 효민이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소속 야구선수 강정호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양측 모두 공식적으로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