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조 보이그룹 업텐션(UP10TION 진후, 쿤, 고결, 웨이, 비토, 우신, 선율, 규진, 환희, 샤오)의 선율과 대세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의 유주가 신곡 '보일 듯 말 듯'으로 '음악중심' 첫 무대를 가졌다.
12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유주(여자친구)+선율(업텐션)의 '보일 듯 말 듯' 첫 무대로 사탕대신 달콤한 목소리를 선물했다.
이 날 방송에서 유주와 선율은 파란 봄 하늘을 연상 시키는 하늘색 니트와 자켓을 입고 등장했다. 유주와 선율은 서로의 마음이 '보일 듯 말 듯 알 듯 말 듯' 하다는 가사에 맞춰 따뜻한 눈빛으로 수줍은 남녀의 속마음을 노래했다.
유주와 선율의 '보일 듯 말 듯'은 산이(San E)와 레이나의 '한여름밤의 꿀', 산이(San E)와 피프티앤드(15&)의 백예린의 'Me You' 등 음원 차트 상위권을 석권했던 메가 히트곡들을 작업한 코스믹 사운드(Cosmic Sound)의 곡이다. 화이트 데이를 앞두고 고백을 준비하는 커플의 마음을 섬세하고 사실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유주(여자친구)+선율(업텐션)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마음을 흔드는 고백송 '보일 듯 말 듯'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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