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라마 '악몽선생'에 출연하는 배우 김소현이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김소현의 인형 미모를 부각시키는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0시에!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와 함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에서 김소현은 손가락으로 깜찍하게 브이 모양의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소현의 맑게 빛나는 눈망울과 인형을 연상케하는 이목구비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소현이 출연하는 웹드라마 '악몽선생'은 열 일곱살 학생들의 질시와 질투, 어긋난 욕망을 조망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