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에디 휴 잭맨

영화 '독수리 에디' 홍보차 방한한 휴 잭맨의 과거 서울 쇼핑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2013년에도 한국을 찾은 휴 잭맨은 당시 자신의 트위터에 "서울에서 쇼핑을 하던 중 어글리 돌 가게에 방문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휴 잭맨은 외계인 모양의 주황색 인형을 들고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한편 '독수리 에디'는 열정만큼은 금메달급이지만 실력미달 국가대표 에디(태런 에저튼)와 비운의 천재코치 브론슨 피어리(휴 잭맨)가 펼치는 올림픽을 향한 유쾌한 도전 플레이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