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가 뇌수막염으로 입원한 가운데, 혜리의 과거 인터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혜는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예계 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당시 혜리는 "쓸데없는 책임감. 그런 것 때문에 시작했다"며 "돈을 벌어야 했고, 가족에게 힘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혜리의 소속사 측은 6일 혜리가 고열과 머리 통증을 호소해 병원을 찾았고, 정밀검사 결과 뇌수막염 진단을 받아 입원했다고 밝혔다.
tvN ‘응답하라 1988’을 통해 큰 인기를 얻은 혜리는 이번 뇌수막염 감염으로 스케줄에 큰 차질을 빚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