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소프트웨어 개발·운영업체인 메가소프트가 6일 통일과 나눔 재단에 50만원을 기부했다. 한진욱 메가소프트 대표는 "국민들이 십시일반 참여해 통일 준비 기금을 만든다는 통일나눔펀드의 발상이 좋아 뜻을 보태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한반도 대통일은 우리 민족의 염원"이라며 "통일 준비에 동참하지 않는다면 후손들에게 부끄러울 것 같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