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가 23일 플로리다 사라소타에 있는 에드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김현수가 캐치볼로 몸을 플고 있다.
지난달 28일 입국한 김현수는 24일(한국시간) 부터 열리는 볼티모어의 공식 스프링 캠프를 앞두고 개인훈련을 하며 적응시간을 가져왔다.
플로리다(사라소타)=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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