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맞이 초등NIE강좌 개강]

조선일보가 3월에 초등NIE 강좌를 개강합니다. NIE는 Newspaper In Educa tion의 약자로 신문 활용 교육을 일컫습니다. NIE는 미국 유력 신문인 뉴욕타임스에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신문은 정치·경제·사회·문화·IT·과학·스포츠 전 분야를 망라하는 '완벽한 교과서' 입니다. NIE를 통해 정보선별력, 논리력, 사고력, 표현력은 물론 시사 이슈에 대한 자연스러운 관심을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3개월 단위로 운영되는 '조선일보 초등NIE'는 학년별로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하며, 엄격한 기준으로 선발된 최고의 지도사가 함께합니다. 매주 1회 신문과의 특별한 만남을 선물하세요.

장소: 조선일보 광화문교육센터

기간: 3월 19일 ~ 6월 12일 (12회)

수강료: 24만원 (3개월분)

신청: nie.chosun.com

문의: (02)724-6024~5

[뉴지엄 무료 기자체험 연수 프로그램 신청하세요]

조선일보사가 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을 맞아 체험형 진로 탐색 교육 '뉴지엄 기자 체험 연수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학교 및 단체만 신청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점심 식사와 왕복 교통비까지 지원됩니다. 뉴지엄 기자 체험 연수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하루 동안 기자가 되어 뉴스 제작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며 방일영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실시됩니다.

신청 시 '신문 아카데미'와 '역사신문 만들기'의 두 프로그램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체험은 서울 광화문 조선일보사와 흑석동 뉴지엄(미디어체험관)을 오가며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대상: 전국 초·중·고교 및 단체

정원: 1회 30명 내외(인솔자 2명 이하)

비용: 무료(45인승 버스 전세비 지원)

소요 시간: 당일 체험 프로그램(6시간)

일정: 3~12월 중 하루 선택(월요일·주말·공휴일 제외)

접수: newseum.chosun.com (2/15까지)

문의: 02)3280-3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