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미국의 주택 판매 건수가 반등하면서 경기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각) 미국 상무부는 작년 12월 신규 주택 판매가 전달보다 10.8% 증가한 54만4000건(연율 기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월 이후 약 10개월 만에 최대치로 마켓워치가 사전에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 50만6000건도 크게 웃돌았다. 전년 같은 기간보다는 15% 많다.
앞서 11월 집계치도 기존 49만건에서 49만1000건으로 상향 조정됐다.
지난달 미국의 주택 판매 건수가 반등하면서 경기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각) 미국 상무부는 작년 12월 신규 주택 판매가 전달보다 10.8% 증가한 54만4000건(연율 기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월 이후 약 10개월 만에 최대치로 마켓워치가 사전에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 50만6000건도 크게 웃돌았다. 전년 같은 기간보다는 15% 많다.
앞서 11월 집계치도 기존 49만건에서 49만1000건으로 상향 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