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100여 종의 종합 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아영FBC의 설맞이 종합 와인 선물세트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와인 선물세트부터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실속형 그리고 소비자가 직접 원하는 와인을 골라 구성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까지 다양하게 마련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주요 선물세트로는 '명가의 와인 시리즈'와 '무똥까데 세트' '디아블로 세트' '맥스 리제르바 세트' 등이 있다.
명가의 와인 시리즈는 세계적인 와인 가문의 명성이 담긴 제품들로 구성했다. 프랑스 바롱 필립 드 로칠드 가문의 '바롱 나다니엘 뽀이약', 이탈리아 안티노리 가문의 '마르케제 안티노리 키안티 클라시코 리제르바', 칠레 에라주리즈 가문의 '돈 막시미아노' 등을 담았다. 선물세트 안에 각 와인 명가의 스토리가 담긴 와인 설명서도 들어 있다.
가격은 3종 세트 기준 34만원대다. 무똥까데 세트는 무똥까데 레드와 1930년 처음 출시했을 때의 라벨을 적용한 빈티지 에디션 등 2종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12만원대다. 프랑스 보르도 지역에서 생산되는 무똥까데는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의 공식 와인이자 보르도에서 생산하는 제품 가운데 매출 1위의 와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다.
디아블로 세트는 디아블로 까베르네 소비뇽과 데빌스 컬렉션 2종으로 구성했으며 가격은 3만5000원대. 디아블로는 가장 잘 팔리는 칠레의 대표 와인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비해 우수한 맛과 향으로 특히 유명하다. 국내에서는 '세계인이 만나는 정직한 가격의 와인' '1초에 1병씩 팔리는 와인'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맥스 리제르바 세트는 까베르네 소비뇽과 까르메네르 2종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8만원대.
맥스 리제르바는 지난 2012년 서울에서 개최된 핵안보정상회의에서 오찬주로 선정될 만큼 품질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이외에도 아영FBC는 명절 선물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프리미엄 코냑 브랜드 '레미마틴'도 선물세트로 출시한다. 고급스러운 블랙 패키지에 전용 잔을 함께 넣었다. 가격은 레미마틴 VSOP 10만원대, 레미마틴 XO 35만원대다.
아영FBC 관계자는 "이번 설 선물세트는 고객의 취향과 가격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좋은 제품들로 다양하게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아영FBC 설맞이 종합 와인 선물세트는 롯데백화점과 수도권 주요 마트 와인 코너 및 전국 와인나라 매장(강남 삼성타운점, 코엑스점, 파이낸스센터점, 양평점, 서래마을점, 경상남도 진주 신안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영FBC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alliedyoung) 또는 와인나라닷컴(www.winenara.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080-732-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