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성하와 권유리가 19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OCN 주말드라마 '동네의 영웅'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동네의 영웅'은 비밀 임무 수행중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후배를 위해 비밀을 파헤치며 복수를 준비하는 전진 비밀요원이 취업준비생, 생계형 경철과 함께 '동네의 영웅'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아낸다. 박시후, 조성하, 이수혁, 소녀시대 유리, 윤태영, 정만식 등 화려한 캐스팅과 비밀요원들의 임무 수행 장면을 담기 위해 진행된 마카오 촬영까지 풍부한 볼거리가 눈길을 끈다.
타임스퀘어=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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