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 다저스 스프링캠프에서 류현진이 재활 훈련을 했다. 류현진이 그라운드에서 캐치볼을 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어깨 수술을 한 류현진은 단계별로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있다.
글렌데일(미국 애리조나주)=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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