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의 옛 동료인 디 고든(27)이 마이애미 말린스와 2020년까지 5년간 5000만달러에 계약을 연장했다. 미국의 스포츠전문 매체인 폭스스포츠에 따르면, 옵션을 채우면 2021년 계약이 자동 연장된다.
고든은 2014년 시즌이 끝난 뒤 LA 다저스에서 마이애미 말린스로 이적했다. 이적 첫해인 지난 시즌 145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3푼3리-4홈런-46타점-58도루를 기록했다. 선두타자로 나서 2년 연속 도루 1위에 2년 연속 올스타에 선발됐고, 골드글러브와 실버슬러거를 수상했다. 메이저리그 5시즌 동안 통산 타율 2할9푼3리-8홈런-114타점-188도루를 기록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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