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원정 도박으로 삼성에서 방출된 임창용에 대한 상벌위원회가 8일 오전 서울 도곡동 KBO에서 열렸다. 상벌위원회를 마친 양해영 위원장이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30일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임창용과 오승환에 대해 벌금 700만원의 약식 명령을 청구했다. KBO는 야구규약 제 151조에서 '품위손상행위'에 대해 명시하고 있다. KBO는 임창용이 해외 원정 도박으로 프로야구 이미지를 전체적으로 훼손하는 행위를 했기 때문에 징계를 검토했고, 8일 논의하기로 했다.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해외 원정 도박으로 삼성에서 방출된 임창용에 대한 상벌위원회가 8일 오전 서울 도곡동 KBO에서 열렸다.

상벌위원회를 마친 양해영 위원장이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30일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임창용과 오승환에 대해 벌금 700만원의 약식 명령을 청구했다. KBO는 야구규약 제 151조에서 '품위손상행위'에 대해 명시하고 있다. KBO는 임창용이 해외 원정 도박으로 프로야구 이미지를 전체적으로 훼손하는 행위를 했기 때문에 징계를 검토했고, 8일 논의하기로 했다.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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