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3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자메이카와 친선 평가전을 펼쳤다. 한국이 자메이카에 3대0 완승을 거뒀다. 경기 종료 후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는 선수들. 상암=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한국 축구가 2016년 첫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51위에 올랐다.

FIFA는 7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첫 랭킹을 공개했다. 한국은 랭킹포인트 617점으로 지난해 12월과 변화 없이 51위를 유지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원국 중에선 이란(43위)에 이은 2위다. 일본은 53위, 호주는 59위로 뒤를 따랐다.

벨기에는 3개월 연속 FIFA랭킹 1위를 고수했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 독일, 칠레, 브라질, 포르투갈, 콜롬비아, 잉글랜드, 오스트리아 등 10위까지 순위도 변함이 없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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