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29일 프로배구 남자부 대전 홈 경기에서 한국전력을 3대1로 이겼다. 3위 삼성화재(승점36)는 4연승을 달리며 2위 대한항공(승점 39)과의 격차를 승점 3점으로 좁혔다. 삼성화재 외국인 선수 괴르기 그로저(30득점)는 블로킹 4점, 후위공격 5점, 서브 4점을 기록하며 시즌 4번째 트리플크라운(블로킹·후위공격·서브 각 3점 이상 기록)을 달성했다. 그로저는 리우올림픽 예선에 나서기 위해 30일 독일로 출국한다.
조선일보
삼성화재가 29일 프로배구 남자부 대전 홈 경기에서 한국전력을 3대1로 이겼다. 3위 삼성화재(승점36)는 4연승을 달리며 2위 대한항공(승점 39)과의 격차를 승점 3점으로 좁혔다. 삼성화재 외국인 선수 괴르기 그로저(30득점)는 블로킹 4점, 후위공격 5점, 서브 4점을 기록하며 시즌 4번째 트리플크라운(블로킹·후위공격·서브 각 3점 이상 기록)을 달성했다. 그로저는 리우올림픽 예선에 나서기 위해 30일 독일로 출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