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김소현, 박보검이 '2015 KBS 연기대상'을 진행한다.
26일 KBS 측은 '2015 KBS 연기대상' MC로 KBS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 배우 김소현, 박보검이 최종 확정 사실을 공개했다.
'2015 KBS 연기대상'은 오는 31일 오후 8시30분부터 KBS 별관 공개홀에서 진행된다. KBS 2TV를 통해 생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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