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겨울 방학식을 마친 학생들이 교문 밖을 향해 달려나가며 선생님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과거 국민학교시절엔 방학이 되면 전과 들고 집에서 보통 숙제를 했다. 방학숙제라고 해봐야 만들기,독후감,일기,방학때 나눠주는 포스터,표어 그정도 였는데 요즘 아이들 숙제는 애들 숙제가 아니라 어른 숙제 수준이다.
겨울방학에는 연탄이 많이 나와서 그거던지고, 구슬치기 딱지따먹기 하며 방학을 보냈다. 방학숙제 때문에 어른들이 골머리 아플일도 없었는데 시대가 변해서 그런지 방학숙제 대행업체도 나오고 있다.
방학이되면 걱정없이 그저 자연에 어우러져 뛰노는 순수했던 그 시절, 눈썰매 타고 눈싸움 하며 지냈던 그때 그시절의 순수함을 추억해보자.
1958년 겨울방학을 맞은 국민학교 학생들이 운동장에서 눈싸움을 하고 있다.1960년 즐거운 겨울방학을 맞아 교문을 나서는 국민학교 어린이들. 귀에서 턱까지 덮어주는 모자가 유행이었다.1976년 겨울 방학식을 마친 학생들이 교문 밖을 향해 달려나가고 있다.1990년 겨울방학을 맞이한 서울 덕수국교 어린이들이 함박눈을 맞으며 신나게 교문을 나서고 있다.1982년 겨울 방학식을 마친 학생들이 교문 밖으로 나오고 있는 가운데, 땅바닥에 나뒹구는 주산학원 전단지가 인상적이다.1979년 긴 겨울방학을 맞아 즐거운 표정으로 교문을 나서는 어린이들.1995년 겨울방학을 맞은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미동초등학교 학생들이 방학교재를 받고 있다.1997년 겨울방학을 맞은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미동초등학교 학생들이 즐거워하고 있다.1998년 방학을 맞은 첫주 용인 에버랜드 눈썰매장에서 부모를 따라 온 어린이들이 눈썰매를 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