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승우, 김정태, 한상혁, 신강우, 김민규, 문용석등 영화 '잡아야 산다' 출연진이 16일 압구정CGV에서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잡아야 산다' 는 잘나가는 CEO이자 쌍칼로 불리는 승주(김승우)와 매일 허탕만 치는 강력계 형사 정택(김정태)가 겁없는 고등학생 4인방에게 중요한 물건을 빼아기면서 벌어지는 심야 추격전을 그렸다.
압구정=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12.16/
▲ 강두리 자택서 번개탄 피우고 숨진 채 발견
▲ 현금인출기 부스 안서 성관계 커플 포착
▲ 불륜이 부른 참극…금니 뽑고 안구 적출
▲ 30대男, 만취 여성 추행 촬영·유포
▲ 성매매업소서 몰카·유포한 손님 감금해 돈뜯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