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野, 또 주요 법안 처리 못 하고 정기국회 끝내. 무엇을 기대하든 항상 그 이하를 보여주는 일관성.

○조계종 총무원장의 막판 중재로 경찰의 한상균 영장 집행 연기. 불교계 어른의 지혜를 믿어봅니다.

○마크리 아르헨티나 정권의 장관 25명 중 9명이 기업 출신. 좌파의 舊習을 확 뜯어고치겠다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