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 양재완 사무총장과 김지영 국제위원장이 각각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스포츠위원회와 문화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고 3일 OCA 측이 밝혔다. 이들을 포함해 총 14명의 국내 인사가 OCA 분과위원으로 2019년까지 활동한다.
조선일보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 양재완 사무총장과 김지영 국제위원장이 각각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스포츠위원회와 문화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고 3일 OCA 측이 밝혔다. 이들을 포함해 총 14명의 국내 인사가 OCA 분과위원으로 2019년까지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