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1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공사현장을 장남 신동주 전 일본 롯데 부회장 등과 방문하고 있다.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1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공사현장을 장남 신동주 전 일본 롯데 부회장 등과 방문하고 있다.
신동주 전 부회장이 공사현장 출입문을 막아선 롯데측 공사현장 관계자들과 대치한채 입장을 요구하고 있다.
신동주 전 부회장이 공사현장 출입문을 막아선 롯데측 공사현장 관계자들과 대치한채 입장을 요구하고 있다.
신동주 전 부회장이 공사현장 출입문을 막아선 롯데측 공사현장 관계자들과 대치한채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다.
신동주 전 부회장이 공사현장 출입문을 막아선 롯데측 공사현장 관계자들과 대치한 채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다.
신동주 전 부회장이 공사현장 출입문을 막아선 롯데측 공사현장 관계자들과 대치한 가운데 정혜원 상무가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잠실롯데월드타워 방문을 마치고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롯데그룹 창립자인 신격호 총괄회장이 서울 송파구에 건설 중인 롯데월드몰과 롯데월드타워를 방문했다. 신 총괄회장은 이날 오후 3시 10분쯤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정혜원 SDJ코퍼레이션 상무 등 5명과 함께 제2롯데월드에 도착했으나 신격호 총괄회장과 함께 현장을 동행했던 신동주 전 부회장과 정혜원 상무는 공사현장 특성상 사전에 허가가 되지 않아 출입이 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