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2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청룡영화상'은 1963년 처음 개최된 이래 한국 영화산업의 찬란한 발전에 기여하며 가장 신뢰받는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상으로 우뚝섰다. 특히 올해 시상식은 역대 최강급 후보들이 포진해 있어 불꽃튀는 접전이 예상된다. 김혜수, 유준상이 2부 진행을 보고 있다. 경희대=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11.26

한국 영화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2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청룡영화상'은 1963년 처음 개최된 이래 한국 영화산업의 찬란한 발전에 기여하며 가장 신뢰받는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상으로 우뚝섰다. 특히 올해 시상식은 역대 최강급 후보들이 포진해 있어 불꽃튀는 접전이 예상된다.

김혜수, 유준상이 2부 진행을 보고 있다.

경희대=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11.26/

 ▲ 여대생들 누드달력 제작 왜하나 봤더니…
 ▲ 물 넣은 콘돔, 머리에 투하 '콘돔 챌린지' 유행
 ▲ 욕하고 보니 팍스콘 회장?, 직원들의 운명은…
 ▲ SNS에 살해한 아내 시신 사진 게재한 남성
 ▲ 소라넷, 회원수 100만명 국내 최대 음란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