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언론공개 행사가 열린 가운데 취재진들이 일본군 위안소 모습을 둘러보고 있다.
24일 오후 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언론공개 행사가 열린 가운데 취재진들이 일본군 위안소 모습을 둘러보고 있다.
24일 오후 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언론공개 행사가 열린 가운데 취재진들이 강제동원 피해 전시물을 둘러보고 있다.
24일 오후 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언론공개 행사가 열린 가운데 취재진들이 강제동원 피해 전시물을 둘러보고 있다.
24일 오후 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언론공개 행사가 열린 가운데 취재진들이 강제동원 피해 조형물을 둘러보고 있다.
24일 오후 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언론공개 행사가 열린 가운데 취재진들이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기증한 사진 전시물을 둘러보고 있다.
24일 오후 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언론공개 행사가 열린 가운데 취재진들이 전시물을 둘러보고 있다.
사업비 506억원이 투입된 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부산 남구 대연동 7만5465㎡ 부지에 지상 6층(연면적은 1만2062㎡) 규모로 지어졌다.

전국 유일 대일 항쟁기 강제동원 역사 자료를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일제강제동원역사관'이 부산 남구 대연동에서 오는 12월 10일 문을 연다. 이 곳은 6개층 가운데 3개 층이 전시실로 활용되고, 나머지는 수장고, 교육 시설, 공공 편의시설 등으로 이용된다. 4~5층은 상설전시실로, 만주사변(1931년 9월 18일) 이후부터 최근까지 확보된 강제동원 관련 유품과 기증품, 기록물 등 192건 354점이 전시된다. 더불어 6층은 기획전시실로, 다양한 테마의 기획 전시가 마련될 예정이다.